KakaoTalk_20201214_120602203_01.jpg

ACT Preparation

 

ACT는 American College Testing의 약자로 직역하면 ‘미국 대학입학 학력고사’ 입니다. 미국의 많은 대학에서 학부지원자들에게 SAT와 ACT성적을 요구합니다. 학생들은 두가지 시험 중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거나 좋은 성적을 제출하면 되지만, 올해는 COVID19 여파로 거의 모든 대학이 2021학년도 입학 사정에서는 SAT/ACT성적을 고려하지 않겠다고 발표하였다. 

ACT는 미국 고등학교 교과과정을 분석하여 만들어진 학업성취도 평가이며 연 6회 (2, 4, 6, 7, 10, 12월) 시험을 실시합니다. 하지만 일부 주에서는 10월 대신 9월에 시험을 실시하기도 합니다. 또한,  8월20일경에 Pre-Test가 있는데, 이에 응시할 경우에는 12월 시험을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. 2018년 9월부터 미국 이외의 국가에서는 더이상 지필시험이 시행되지 않으며, 전 세계에서 컴퓨터 기반 테스트 (CBT)로 실시되고 있습니다.

지원대학의 점수 제출 가이드라인에 따라 ACT는 Super-score (각 과목별로 가장 높은 점수만 취합하여 총점 계산하는 방식)로 제출 할 수 있습니다. 2020년 9월 이전에는 각 시험의 전과목 성적표를 대학에 보내야 했으나, 2020년 9월부터는 각각의 ACT 과목별 성적표만 보낼 수 있게 되어 여러 번 시험을 응시해도 부담이 없다는 장점이 생겼습니다. 하지만 이것은 각 대학별 점수 제출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먼저 지원대학의 점수 제출 가이드라인을 면밀히 검토해야 합니다.  

(※현재 COVID-19 여파로 ACT International 시험은 12월부터 2월까지 모두 취소 된 상태입니다. 자세한 시험 일정은 ACT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.)

https://www.act.org/content/act/en/products-and-services/the-act.html

미국 국내에서는 PBT (Paper Based Tests)와 CBT (Computer Based Tests) 중 ‘선택’하여 응시할 수 있다면 한국을 포함한 ACT International은 오직 CBT로만 응시가 가능합니다.

​등록방법

시험 구성

과목도 English, Mathematics, Reading 그리고 Science Reasoning) 순으로 선택 과목인 Writing을 더하면 총 5가지 과목으로 구성됩니다.